오순남 기사입력  2018/11/29 [16:37]
인선이엔티, 장학금 지급...올 한해 68명 혜택
인선1%장학재단 통해 후원...이익, 사회 환원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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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소재 코스닥 상장업체인
()인선이엔티는 올해 68명의 학생에게 7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순환골재 생산과 건설폐기물처리업체인 인선이엔티는 2004년 당시 오종택 회장이 자비 5억원을 출연하고 전직원이 급여에서 1%를 매달 기탁하는 인선1%장학재단을 설립했다.

이에 생활 형편이 어렵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선정해 매년 1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인선이엔티는 오 회장이 퇴진한 이후에도 장학재단을 계속 운영해 올해는 학생들에게 1학기 2300만원, 2학기 470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선이엔티 관계자는 이익의 사회 환원을 위해 회사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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