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16/04/28 [17:35]
김광석 고양경찰서장은 취임 100일 안전에 총력
시민 안전,민·경·관 협업으로 다함께 지켜온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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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강조한 김광석 고양경찰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제 55대 고양서장으로 100일 전 취임한 김 서장은 '법질서의 수호자'가 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는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외부적으로 자치단체,시민단체,지역 주민 모두 협업으로 ‘하나된’을 강조했다.
이에 ‘시민에게는 관할이 존재하지 않는다’생각으로 인접 서울청 은평경찰서와도 관할의 경계를 허무는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 어머니폴리스, 학부모폴리스 등 협력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안전한 밤길조성과 어린이 등하굣길 통학로 교통안전에 힘써왔다.
또 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시민 의견을 반영한 행신동 도서관 일대를 안심마을로 조성하고 신속한 현장수사를 위해 고양시 CCTV구글맵 지도 활용과 방범용 CCTV영상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발빠른 수사의 밑거름이 되도록 했다.
신종범죄나 강력범죄뿐 아니라 테러·재해·재난에 대한 종합적인 위기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군·경·민·관 합동 재난훈련을 비롯, 국가중요시설 점검,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간담회 개최 등 북한과 인접한 경기북부경찰의 특성에 맞는 안보치안 확립태세를 갖추고 있다.
'기초질서 지키기'가 모든범죄와 안전예방의 시작이라고 강조한 김 서장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나쁜운전' 추방을 위해 난폭운전, 안전띠·안전모 미착용등 법규위반은 물론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24시간 게릴라식 스팟 단속으로 '일관되고 지속적인 법집행'을 펼쳤다.
김광석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4대 사회악 등 각종 범죄 근절과 테러·재난 등 돌발적인 위기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찰은 물론 지자체와 협력단체 모두가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가족의 생명을 지킨다는 생각으로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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