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17/10/13 [18:57]
일산서부경찰, 이륜차 야간소음 ‘이제 그만’...법규위반행위 강력 단속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오순남

일산서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소음을 야기하는 폭주행위에 대해 강력 단속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전모 미착용 등 고질적인 이륜차 위반행위에대해 이달 말까지 집중단속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일산서부서는 13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와 주엽동 주엽역 주변에서 이륜차 야간소음 등법규위반행위 근절을 위해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날 캠페인은이륜차 배달 종사자에게 안전모와 형광스티커를 배부하고 이륜차 안전운전 가이드북을 전달하며 안전운전을 홍보했다.

송정호 경비교통과장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의식고취와 사고에 대한 경각심 제고로 이륜차 교통사고가 감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탑1
광고
광고

〔포토〕‘나도 한 힘 보태야지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시의원, 시장은 아무 말이나 막 해도 되나’...고양시의회 시정질의 논란 /오순남
고양시, 소형 폐 가전제품과 폐 휴대폰 상시 수거 사업 추진 /오순남
고양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오순남
킨텍스,대한민국 3등 동네 전시장 전락 우려된다 /오순남
고양시에서 보기드문 대형 음식점 어울림누리 한정식 /허윤
고양시,시립합창단 이대우 상임지휘자 위촉 /오순남
〔포토〕‘나도 한 힘 보태야지’...(사)한국미래청소년환경단 김진호 총재 /오순남
NH농협 고양시지부 김재득 신임 지부장 취임 /오순남
‘나이 먹은 것도 서러운데 노골적 배제’...고양시, 60년생 승진배제 논란 /오순남
고양시, 국토부에 사리현IC~식사지구간 등 도로 공사비 전액부담 요구 /오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