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18/01/08 [14:10]
최성 시장, 구석기 유적발견은 ‘역사의 새로운 장 연 일대사건’
-구석기 유적 발굴현장에서 별도 입장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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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시장은 구석기 유적 발견을 두고 고양시는 물론 대한민국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일대 사건이라고 8일 밝혔다.

이날 발굴현장을 찾은 최 시장은 설명회에서 통한 별도의 입장문을 통해 도내동 구석기 유적의 발견은 고양시는 물론 대한민국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일대 사건으로 유적과 유물이 보존되어야 하며이를 문화재청 등 정부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곳곳에 산재해 있는 문화유산을 자체적으로 조사, 발굴해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이를 활용해 고양시 전 지역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종합박물관으로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고양시 역사박물관 사업에 박차를 가해 도내동 유적과 고양시에서 출토된 모든 소중한 문화자산을 한 곳으로 집대성하고 도비를 최대한 유치하겠으며 국립박물관 유치도 정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고 덧붙였다.

특히 그동안 중앙정부가 주도해온 문화재 정책에 지방정부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치적 법 개정을 건의하여 지방분권시대를 열어나가는 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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