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18/04/27 [17:43]
화려한 꽃들의 향연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개막...36개국 120개 업체 참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오순남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됐다.

27일부터 오는 513일까지 열리는 이번 꽃박람회는 해외 36개국 120개 업체가 참가했다.

해외 참가자들은 국가관, 해외 화훼 홍보 부스, 국가 정원, 화훼 작품 등 다양하게 선보인다.

네덜란드는 세계 최대의 화훼 경매장인 ‘Royal Flora Holland’에서 참가해 세계 최고 품질의 화훼류를 전시한다.

또 영국은 첼시플라워 쇼에서 우수한 품종 전시로 여러 차례 수상한 클레마티스를 국내 최초로 전시한다.

▲     © 오순남


이벤트를 함께 마련한 국가관도 있다
.

고양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하와이 마우이카운티는 4년 만에 꽃박람회에 참가해 헬리코니아 등 열대식물을 전시하고 하와이 민속무용인 훌라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장미를 전시하는 에콰도르는 기간 중에 에콰도르의 의류 · 주얼리 디자이너와 함께 패션쇼를 진행한다.

중국 상해식물원과 말레이시아 사바파크에서는 홍보관을 운영하고 대만과 싱가포르는 야외에 국가정원을 조성한다.

국내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경기도 농업기술원 등 200개의 기관, 단체, 업체가 참가했다.

꽃박람회 관계자는 세계의 아름다운 꽃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꽃 축제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오순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탑1
광고
광고
광고

〔포토〕‘나도 한 힘 보태야지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통영도 세월호 추모 분향소 문화마당에 설치 /편집부
〔포토〕고양 창릉천,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발’ /오순남
연천의 ‘이상한 님비’...폐기물매립장두고 주민과 군의회 갈등 /오순남
고양시에서 보기드문 대형 음식점 어울림누리 한정식 /허윤
고양시, 일제 강점기 아픔의 장소에서 항일음악회 /오순남
고양시, 기피시설 환경오염문제 선제적 대응 /오순남
고양시, 수소연료 전지차 구매보조금 지원 /오순남
고양시,시립합창단 이대우 상임지휘자 위촉 /오순남
고양시 하늘마을 일부 주민 일조·조망권 피해 집회 /오순남
〔포토〕‘나도 한 힘 보태야지’...(사)한국미래청소년환경단 김진호 총재 /오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