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옥 기자 기사입력  2014/04/30 [10:36]
어린이날, 어린이 뮤지컬 프린세스 마리 어린이날 운정행복센터 공연,공주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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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부터 심상치 않은 매진 행진으로 공연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어린이 뮤지컬 <프린세스 마리>가 어린이날을 맞아 파주 운정행복센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프린세스 마리>는 주인공인 평범한 소녀 마리가 동화 속 공주들과 함께 엄마를 구하기 위해 모험에 나서는 어린이 창작 뮤지컬로, 동화 속 공주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비틀어 웃음과 재미를 더했다.
 
▲  뮤지컬 프린세스 마리 , 재미와 교훈을 잡는데 성공한  어린이 뮤지컬

또한, 공주들과 만나고 엄마를 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훈과 자존감을 심어주며, 재미와 교훈,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다수의 어린이들이 공주 드레스를 입고 관람하는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편, 5월 4일 파주 운정행복센터에서 공연하는 어린이 뮤지컬 <프린세스 마리>는 어린이날을 맞아 50%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5월 11일 구로구민회관, 5월 17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등 가정의 달 5월 내내 공연을 이어간다. 24개월 이상 관람가. 공연문의 1899-7455 / 인터파크 1544-1555
 
[시사코리아=우미옥 기자] red@sisakorea.kr , red@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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