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19/09/07 [14:56]
〔포토〕태풍 ‘링링’ 채 오기도 전에 가로수 뽑혀...고양시 고봉로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오순남


태풍 ‘링링’으로 7일 오전 7시부터 태풍경보가 발효 중인 경기 고양시에서 가로수가 뽑혀나가 위력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7일 오후 12시께 고양시 일산서구 고봉로길 복음병원에서 파주방향(일산2)으로 300m지점에는 편도4차선에는 직경 60Cm 높이 15m이상 되는 가로수 1개가 강풍에 뿌리를 드러낸 채 뽑혔다.

이 나무는 3개 차선을 가로막아 교통정체를 일으켜 운전자들에게 큰 불편을 줬다.

이 시간 태풍 중심부는 충청 인근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날 사고는 태풍의 위력을 실감하게 했다.

사고를 접수받은 시는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이날 오후 130분께 쓰러진 가로수를 제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탑1
광고

〔포토〕 ’2019고양국제꽃박람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음주후가 더 무서운 까닭’...술 먹은 다음날 아침에는 운전피해야 /오순남
고양시, 국토부에 사리현IC~식사지구간 등 도로 공사비 전액부담 요구 /오순남
고양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비상...선제적 방역에 총력 /오순남
최성 전 시장, ‘스마트한 국가’로 총선 시동...‘위기관리 시스템 혁명’ 출간 /오순남
킨텍스, 아시아 최초 국제컨벤션연맹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 /오순남
‘무책임의 극치 보여주고 있다’...이윤승 고양시의장 주민소환 /오순남
고양시, 2960억 원 추경예산 편성..미해결사업에 예산 대폭 투입 /오순남
국회 통일로 교통 포럼 발족...지하철 3호선 연장 위한 토론회 /오순남
고양시, 경기도에 매칭비율 ‘개선촉구’...‘어린이집 운영지원 사업’ /오순남
〔포토〕고양 창릉천,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발’ /오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