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20/02/20 [15:27]
미래통합당 고양시정 길종성 출마선언
비정상, 비상식 정권 폭주 막고 야당다운 야당 역할 적임자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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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미래통합당 경기 고양시정에 길종성()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회장이 출마를 선언했다.

20일 길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지난 총선에서 낙선의 아픔을 이겨내고 자숙과 성찰의 시간을 갖고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며 오늘을 기다려 왔다고 역설했다.

그동안 고양시는 8년간 국회의원과 시장, ·도의회까지 거의 더불어민주당이 장악을 해 민의는 실종되고 독단과 아집의 정치로 고양시를 혼란에 빠뜨렸다정부는 2기신도시 마무리도 안 되고 정책과 교통망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3기 신도시를 발표해 창릉과 일산주민들의 반목과 갈등만 키워 놓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구태의 연속은 8년이 80년처럼 느껴지는 고통과 좌절의 시간 이었다이제 변하고 바뀌어야 한다. 그동안 정당들은 지역물정도 모르고 애정도 없는 후보를 낙하산 공천했고

후보들은 기득권을 무기로 점령하듯 다녀 시민들만 혼란스럽게 하였다고 비판했다.

길 예비후보는 그동안 저는 재선 시의원을 역임하고 사회활동을 하며 열심히 고양시를 위해 살아왔고 이제는 국가와 시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며 살아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길 예비후보는 3기신도시철회친환경교통 트램 건설(대화-가좌지역)교통안전 존 설치(교차로 차량진출입로/위반시 과태료 등 처벌 강화)교육도시 조성(예술대학원 대학. 사회복지 대학원대학 설립)제대사병 전역지원금 추진(자부담 포함 500만원지원)전국 지자체 24시 대민행정서비스 체제 구축독도의 날 제정 및 독도학습 의무화 등 7가지 공약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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