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20/04/09 [17:39]
통합당 이인제, 원유철, 이경환 후보 지원
이인제, ‘이 후보는 현 정권을 심판 적임자’ 원유철, 고양시 발전 미래한국당 전폭 지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오순남

214·15 총선 중반을 지나고 있는 지난 8일 미래통합당 이인제 상임고문과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 등이 미래통합당 고양시 갑 이경환 후보 지원유세를 벌였다.

덕양구 화정동 소재 이 후보 선거사무소와 화정역 광장을 찾은 이 상임고문과 원 대표는 이경환 후보가 새로운 고양을 만들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야할 때라고 격려했다.

이어 이 상임고문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 4·15 총선을 통해 현 정권을 심판하고 이 후보와 함께 미래당과 따뜻한 봄을 맞이하자고 말했다.

원 대표도 이 후보의 공약 중 하나인 경기북도청 유치는 시 발전을 위해 중요한 과제라며 이 후보를 선출해 주면 이 후보의 공약은 형제정당인 미래한국당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의 대 불의의 대결이고 낡음과 새로움의 대결이자 전문가냐 정치꾼이냐를 선택하는 선거라며지난 8년간 지역을 외면한 정치꾼을 주민 여러분 손으로 직접 바꿔달라며 호소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탑1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이제 좀 안심해도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천주교 교우 간 감염 /오순남
‘폐유, 정제유는 가라’...친환경 박리제 개발 /오순남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 /오순남
동국대일산병원 권범선 교수,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 회장 취임 /오순남
통합당 이홍규 부의장 두고 ‘니가 왜 거기서 나와’...고양시의회 ‘시끌’ /오순남
‘음주후가 더 무서운 까닭’...술 먹은 다음날 아침에는 운전피해야 /오순남
명지병원, 네팔에 코로나19 의료용품 지원...직원들 성금 모아 2000만원 상당 /오순남
고양시, 군과 협력해 한강변 폭발물 대대적 수색 /오순남
고양시을 민주당 한준호 후보 당선...52.4%, 8만739표 득표 /오순남
고양시정, 민주당 이용우 후보 53.4% 8만5943표 얻어 당선 /오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