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20/06/07 [11:17]
정의연 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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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연대(정의연) 평화의 우리 집 소장 A(60)씨가 경기 파주시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A씨의 지인이 ‘A소장과 연락이 안 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등은 이날 오후 1035분께 A씨의 주거지인 B아파트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화장실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한편 정의연의 기부금사용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최근 A씨가 근무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쉼터인 서울 마포구 연남동 '평화의 우리 집'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외부침입흔적 등이 없고 현재는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부검 여부에 대해 유족들의 의견을 듣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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