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20/06/07 [11:17]
정의연 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평화의 우리 집 소장 A(60)씨가 경기 파주시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A씨의 지인이 ‘A소장과 연락이 안 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등은 이날 오후 1035분께 A씨의 주거지인 B아파트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화장실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한편 정의연의 기부금사용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최근 A씨가 근무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쉼터인 서울 마포구 연남동 '평화의 우리 집'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외부침입흔적 등이 없고 현재는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부검 여부에 대해 유족들의 의견을 듣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탑1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이제 좀 안심해도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천주교 교우 간 감염 /오순남
‘폐유, 정제유는 가라’...친환경 박리제 개발 /오순남
동국대일산병원 권범선 교수,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 회장 취임 /오순남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 /오순남
통합당 이홍규 부의장 두고 ‘니가 왜 거기서 나와’...고양시의회 ‘시끌’ /오순남
‘음주후가 더 무서운 까닭’...술 먹은 다음날 아침에는 운전피해야 /오순남
고양시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슬기로운 뇌 건강’운영 /오순남
고양시, 소형 폐 가전제품과 폐 휴대폰 상시 수거 사업 추진 /오순남
고양시, 군과 협력해 한강변 폭발물 대대적 수색 /오순남
고양시, 보행자도로에 도심 숲 조성사업’추진 /오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