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20/06/22 [17:20]
명지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받던 6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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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 고양시 소재 명지병원에서 입원해 치료 중이던 60대 여성이 숨졌다.

22일 명지병원 등에 따르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거주하고 있는 A(67)씨는 지난8일 명지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치료 중 최근 폐렴증상이 악화돼 지난 21일 오전 729분께 사망했다.

A씨는 지난 4일 몸살과 오한, 설사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났으며 7일 오후 9시께 고열 등으로 인천의 한 병원을 찾았다.

A씨는 이 병원에서 코로나19 의심 소견을 받아 구급차를 타고 명지병원으로 이송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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