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20/07/29 [14:37]
고양시, 85번째 확진자 발생...용인시 124번째 확진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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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덕양구 주교동 거주자 A씨가 85번째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8일에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시 124번째 확진자와 23일 서울 서초구 소재 사무실에서 회의를 진행하며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지난 27일부터 발열·인후통·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어 자가 격리했으며 28일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이날 오전 10시께 최종 확진판정 됐다.

A씨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입원했다. 가족 3명도 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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