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남 기사입력  2020/09/22 [12:44]
고양시, 박애원발 코로나19 5명 추가 확진...누적 28명
3번째 전수조사에서 추가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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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3번째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한 일산동구 설문동 소재 정신요양시설 박애원에서 추가로 5명이 확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이 시설 50~70대 입소자들로 지난 21일 오후 늦게 양성 판정됐으며 해당보건소는 격리병상을 요청하고 심층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로서 이 시설은 지난 15이 시설 종사자인 인천시 계양구 124번째와 접촉한 근무자 2명 등 3명이 확진된데 이어 165, 172, 188, 205, 225명 등 누적 28명이 확진됐다.

현재 박애원에는 211명이 코호트 격리 중이다.

22 0시 기준 고양시의 코로나19 검사에에서 확진자는 370명이고 이중 고양시민은 357(국내감염 324해외감염 3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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